일상
2025.04.03.
2025.04.03.
2025.04.0312번째 메인 2월부터 블로그를 조금 열심히 하게 되면서, 글이 다음 메인에 가끔 노출되기도 했었다유입 조회수가 100~300 정도로 고만고만했던지라 따로 기록으로 남기지는 않았다.왜냐하면 대체 어디에 올라갔는지 찾기가 힘들어서😓 오늘 올린 옥천 풍미당 관련 글은 놀면뭐하니라는 키워드 덕분인건지...올리자마자 조회수가 폭발했고 메인에서도 잘 보여서 캡쳐함! 21년 6월 이후 아주 오랜만이며 (당연함. 블로그를 제대로 안했으니ㅋㅋ)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노출, 4,800정도의 유입 조회수를 기록했다. 헤헤.
2024.12.31. 1년을 마무리하며
2024.12.31. 1년을 마무리하며
2024.12.31블로그2024년은 여러모로 바쁜 해였다. 작년 하반기부터 오전 출강을 나가게 되어 매일 8~10시간 정도 일을 하는 바람에 힘들어서 3n 평생 없던 흰머리 생김 ㅠㅠ 블로그를 조금 뒷전으로 했다. 그렇다고 해서 2023년에 블로그를 열심히 했다는 뜻은 아님(...) 오늘까지 발행한 글들을 세어보니 딱 49개다. 이 포스트까지 올라가면 50개. 올해는 4월부터 작성하기 시작했으니 한 달에 다섯개의 포스팅을 발행한 셈이다. 1주일에 하나 정도 쓰는 거네... 밀린 여행기 리스트에히메현 여행 1/2가족끼리 간 교토·오쓰여행 0호적메이트랑 간 중국 여행 코로나 전 ㅎㅎ프롤로그만 쓰고 내팽겨친 츄부 여행 햄사모 부산 여행 1/3올 해 뻔질나게 갔던 서울에서의 기록담양... 경주... 군산... 여수... 목포..
2024.12.02.
2024.12.02.
2024.12.023일 동안 콘서트 보고 약간 현실감이 없는 상태.... @.@현실이 꿈이고 꿈이 현실같아♬너무 재밌었다 담주에 또 하자 얘들아
2024.11.22. 도파민 과다
2024.11.22. 도파민 과다
2024.11.22기억하시나요...? 지난주 금요일 욕심을 부리다 망한 저의 티켓팅...오늘은 SMTOWN 30주년 콘서트 티켓팅이 있었습니다.슴콘 할인해 달라고 징징거리던 나....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비싼 자리에 가게 되다티켓팅 대성공해써!!!!!!!!!!!! 지난주 선예매 때 욕심을 부리다 잡을 수 있는 2층을 못가고 4층 따리를 예매했는데화요일 일반 예매도 망해서 계속 우울했었음 힝구.수요일에 월루하면서 들락날락 거리다가 겨우 3층으로 신분상승하고 기분이 조금 나아졌음.그래도 3층 중에 제일 좋은 자리가 우연찮게 눈에 띄어서 잡았거든... (3층 극사이드 구역이라 무대와 가깝다)안가본 자리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그래, 가자! 라고 맘 먹고 있는 상태에서.... 오늘 드디어 설욕의 티켓팅이 ..
2024.11.05.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2024.11.05.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2024.11.05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오늘 블로그 완료! 21일 동안 매일 블로그에 글 쓰고 글력을 키워보세요.www.tistory.com 티스토리에서 이런 걸?!마침 이번주부터 오전 근무를 3주간 쉬어서 블로그 할 시간이 조금은 있는 상태.타이밍이 좋아 도전을 해볼까 한다. (와! 우리도 네이* 블로그 같은 거 한다!) 쓸 거리는 넘쳐나지만 귀차니즘과 바쁨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포스트를 일주일에 하나 완성할까 말까 하는지라 성공할진 모르겠다. 사진을 쪼금만 올리든지 해야할 듯. 이거 쓰고 있는 와중에도 머릿속에 문장이 잘 정리가 안 됨. 계속 고치면서 쓰니까 급격히 귀찮.. ㅋㅋ아웃풋이 좋으려면 인풋이 있어야 하는데 읽는 책이 없으니 내 머릿 속에 떠오르는 말도 잘 정리가 안된다. 뇌랑 직접적으..
2024.09.29. 수도킹덤의 마지막 밤
2024.09.29. 수도킹덤의 마지막 밤
2024.09.292주간의 수도킹덤의 밤이 저물어간다. 제2의나라를 플레이한지 어느덧 3년이 넘어가는데서버 내 최고 킹덤을 가리는 컨텐츠인 수도킹덤을 그동안 한 번도 하지 못했었다. 격주로 일요일 밤 9시 30분에 열리는 컨텐츠로,킹덤 당 최대 참가인원 50명, 4킹덤이 동서남북에 위치한 자신의 성을 지키며귀여운 마스코트인 일룡이(1점)와 삼룡이(3점)를 많이 모아 최종 10점을 획득하고 1분을 버티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10점을 획득하는 킹덤이 없을 경우 9시 50분까지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킹덤이 이긴다.지금은 서버끼리의 전쟁도 있기 때문에 이전보다 크게 의미를 두는 컨텐츠는 아님. 애초에 우리 서버는 상위 킹덤의 배려(?)로 인해 1회 수도킹덤을 하게 되면 그 후 3회 동안 참가를 하지 않는 법이 있어서 4위..
2024.09.04. 근황
2024.09.04. 근황
2024.09.04딱히 오랜만에 포스팅한다고 해서 근황을 쓰는 성향은 아니지만?맨날 어디갔다~는 글만 쓰고 개인적인 얘기를 안 쓰는 느낌이 들어서 한 번 써봄 ㅎ_ㅎ(별일없음 주의) 2023년 하반기부터 오전에 따로 근무하는 일이 생겨서 블로그에 엄청 소홀해졌다.작년 한 해에는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해서 포스팅을 꽤 했었는데, 이건 군청에서 건당 사례를 준다고 해서 올렸던거라... 히히.물론 뭘써도 언제나 성심성의껏 쓰는 나지만~ 바빠졌더니 포스팅 하는 방법도 까먹었는지 글 쓰려고 할때마다 뭐라할지 생각도 잘 안난다. 리얼 의식의 흐름으로 작성하게됨. 근황 1.올해부터는 주말에 서울 방문할 일이 생겨서(흉터치료와 턱교정) 반작용으로 어디 여행이라고 할만치로 방문한 타지역은 없다. 5월에 부산 간 거랑 에버랜드 간 거 정도..
2023.11.16. 호떡 먹기 힘드네
2023.11.16. 호떡 먹기 힘드네
2023.11.16얼마 전부터 호떡이 먹고 싶어서 호떡 호떡 노래를 부르고 다녔더랬다. (축제날 비싸도 씨앗호떡 사먹을 걸 그랬다며 후회를...) 종종 가는 분식집은 장날에만 호떡을 한다고 하여 항상 타이밍이 맞지 않아 스쳐지나가기 일쑤... 우리 동네 5일장은 1일, 6일이라 오늘이 바로 장이 열리는 날이다. 평소 가던 집을 가려고 하다가 맞은편에 "호 떡" 입간판이 크게 있는 걸 보고... 가던 델 안가고 새로운 델 가자니 양심에 찔렸지만(?) 맞은편 분식집의 주인장에게 입간판을 가리키며 호떡 얼마냐고 물어봤다. 호떡 입간판까지 있을 정도면 호떡에 자신있는 거 아닐까 생각하면서... 그랬더니 두 개에 천 원이라고 하신다. 오? 싼데? 그럼 두 개 주세요. 현금이 지금 없는데... 했더니 계좌이체 하라고 하신다. 그래서..
2023.10.26. 카메라가 뽀개졌다
2023.10.26. 카메라가 뽀개졌다
2023.10.26카메라가 뽀개졌다. 2017.07.27 - [사보는] - 5년 쓴 카메라야 잘 가, DMC-GF3에서 DMC-GX85로 5년 쓴 카메라야 잘 가, DMC-GF3에서 DMC-GX85로 호주에서 친구 추천을 받아 산 파나소닉 DMC-GF3. 카메라 알못인 나에게 사진에 대한 흥미를 조금씩이나마 갖게 해준 고마운 녀석이다. 호주에서 근교 여행을 갈 때도 이 녀석과 함께 했었는데, 이 the3rdfloor.tistory.com (내 카메라 이거임) 지난주 가족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에서 사진 좀 찍어주겠다고 오도방정 떨다가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내 손에는 카메라가 있었고... 계단을 짚으려 한 반사신경 때문에 카메라와 계단의 잘못된 만남이 있었다. (부상은 손가락만 쪼금 쓸린 정도) 그 상태로 사진 몇 장 찍..
2022.04.11.
2022.04.11.
2022.04.19집 앞 벚꽃길이 참 예쁘다. 살기 시작한지 2년째인 지금에 와서야 처음 와보았다. 코시국이 끝나가는 듯하여 기분 좋은 아침에 조깅을 했다. 꽃이 운동을 부르는구나. 쓰레기인 내 몸뚱이는 그렇다 치고... 카메라 가져올걸 대왕후회. 아침 9시 경이라 정말 햇살이 쨍쨍하였는데 사진에서는 그렇게 안보인다. 귀찮아서 보정을 안한 탓도 있으려나!? 사진은 왕창 찍어놓고 보정하기는 싫은 요 게으름이라니... 여기까지는 핸드폰 V50으로 찍은 사진 아래는 아이패드 미니로 찍었다. 가지가지했다.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찍어서 어디 올릴데도 없으니 한번 사진 폭탄 투척을 해본다. 지금이야 꽃은 다 져버렸지만 봄은 이제 시작이라 즐겁다. 긍정적인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아침에도 괜히 일찍 일어나게 되..
2021.06.04.
2021.06.04.
2021.06.0411번째 메인 어제 로그인하고 보니 갑자기 조회수가 올라 놀랐는데, 약 1주일 전에 올렸던 부산 남포동의 이재모 피자 관련 글이 메인의 '여행맛집' 카테고리에 올라있었어요. 2년 전에 다녀온 걸 늦게 쓴 글이라 쵸큼 민망하지만... (역시 아무 생각 없이 올린 글이 메인이 되는 것 같음) ▼부산 남포동 이재모 피자 후기글 부산 :: 남포동 맛집 이재모피자의 토마토 파스타와 치즈 듬뿍 크러스트 피자 40계단 문화관에서 내려와, 점심을 먹으러 남포동으로 향했다. (아까 점심으로 밀면 먹었는데?...) (그럼 저녁이라 치자...) 2019년 8월은 참으로 뜨거웠다. ㅇㄱㄴ님이 강력추천하는 이재모피자까 the3rdfloor.tistory.com 5월에 이어 연달아 오르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7월에도 오를 수 ..
2021.05.01.
2021.05.01.
2021.05.0110번째 메인 오후 느지막하게 로그인했는데 평소보다 조회수가 높아 확인해보니 아주 오랜만에 메인에 올랐어요. n번째 메인이다!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몇 번 없기도 하고, 기록을 잘 해두지 않아서 몇번째 메인인지 생각이 안났다는... 그래도 오랜만이니 체크해보자, 싶어서 통계를 뒤져보았습니다. (코쓱) 2017년엔 망원시장, 익선동, 순천만습지 글이, 2018년에는 립 제품 비교 글, 도서 리뷰 글이, 아주 잠깐 올라갔다 내려가서 이걸 메인으로 쳐야하나 말아야 하나 싶은 통영 루지, 통영 우짜, 군산 곱막갈, 주문진 복지리 글까지 합하면 이번이 10번째예요. 2019년부터는 블로그를 꾸준히 방치해서 절대 간택받지 못할 줄 알았는데 2년 5개월만에. 우왕. 아니 복귀 한 달만이라고 하자. 그 편이 기분 좋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