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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필수템 손풍기 3종 비교 - 프롬비 매직스톰 & 아이스볼, 블루아이디원 넥밴드 선풍기
여름철 필수템 손풍기 3종 비교 - 프롬비 매직스톰 & 아이스볼, 블루아이디원 넥밴드 선풍기
2018.08.18여름철 필수템 손풍기 3종 비교 - 프롬비 매직스톰 & 아이스볼, 블루아이디원 넥밴드 선풍기 어쩌다 이렇게 손풍기 부자가 되었는가. 발단은 호적메이트가 엄마의 중국여행을 위해 넥밴드 선풍기를 구매하면서 시작되었다. 다음날, 프롬비 손풍기 2+1 딜이 뜬 것을 발견하고 8월 가족여행 때 한명씩 쓰자는 취지로 구매하게 되었다. 요즘 필수템이라잖아. 프롬비 매직스톰 1개+구성품, 아이스볼 2개+구성품, 아이스볼 전용 가죽 스트랩 2개 사은품까지 포함하여 총 금액은 42,410원이 들었다. 프롬비 매직스톰. 2018년형으로 모터가 더 강해졌다고 한다. 깔끔한 때타는 흰색으로 구매했다.단품 가격은 19000원 정도.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모양이다. 크기는 대략 20cm. 좌측에는 ON/OFF를 표현해주는 라이트..
데일리백으로 들기 좋은 파인드카푸어(Findkapoor) 핑고백
데일리백으로 들기 좋은 파인드카푸어(Findkapoor) 핑고백
2018.06.25데일리백으로 들기 좋은 파인드카푸어(Findkapoor) 핑고백 교토여행을 떠나기 전에 면세 쇼핑을 알아보다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추천받은 가방이다. 가볍고 데일리로 들기 좋다고 하여 바로 구매했다. 이 핑고백은 몇 년 전에 가방 끈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들 수 있다고 해서 인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가는 USD 141이지만 인터넷 면세점에서 적립금등을 이용하여 7만원 정도에 구매했다. 위 사진은 자석 버튼을 이용해서 가볍게 닫았을 때. 끈 바깥쪽은 흰색, 안쪽은 연분홍색이다. 봄 여행을 위해 샀으니까 봄에 알맞는 색상, 코랄! 그러나 머스타드, 그린, 화이트, 바이올렛 등 가지고 싶은 색상이 굉장히 많았다. 색이 한 스무여가지 정도 된다. 이렇게 고리를 이용하면 복조리 모양처럼..
Superga(수페르가) - 한 짝씩 다른 색상이 귀여운 이반 랜들 White-Red-Navy
Superga(수페르가) - 한 짝씩 다른 색상이 귀여운 이반 랜들 White-Red-Navy
2018.06.10Superga(수페르가) - 한 짝씩 다른 색상이 귀여운 이반 랜들 White-Red-Navy휠라 디스럽터 구매 후에 발이 너무 더워서 조금 가벼운 용으로 장만한 흰 운동화. 이건 호적 메이트한테서 생일 선물로 뜯었다. 뒤축의 색상이 빨간색, 검은색으로 각각 다른 것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정가 76,500원이지만 58,145원에 구입삥뜯. 사이즈는 230이다. 신발 모양을 보존하기 위한 판이 들어 있는 게 마음에 들었다. 커엽 +_+ 그런데 굽이 좀 낮은 편이라서 오래 걸으면 약간 발이 아프다. 또한 신발 혀 부분 (와 이걸 혀라고 부른다는 걸 지금 처음 알았네.) 재질이 스펀지를 덧댄 형태라서 살짝 맘에 안든다. 그냥 뻣뻣한 컨버스 재질이 더 좋은데. 폭신하긴 해도ㅋㅋ 신발 자체가 가벼운..
FILA(휠라) - 디스럽터2 화이트, 데일리로 신기 좋은 레트로 운동화
FILA(휠라) - 디스럽터2 화이트, 데일리로 신기 좋은 레트로 운동화
2018.06.02FILA(휠라) - 디스럽터2 화이트, 데일리로 신기 좋은 레트로 운동화운동화 하나 장만해야지 생각했던 2월, 자주 가는 쇼핑몰 사이트의 베스트 제품에 올라와 있어서 냉큼 샀다. 빠른 구매 이유 첫번째, 화이트 운동화다. 두번째, 가격이 괜찮다. 세번째, 굽이 꽤 있다(키 작음). 이건 날 위한 제품이야. 1998년에 발매되었던 디스럽터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운동화. 밑창이 고무색인 버전, 안쪽 안감이 분홍색인 버전도 있다. 작년 이맘 때부터 유럽/미국 패피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나? 요즘 FILA 디자인이 좀 귀엽다. 투박한 매력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디자인. 정가 69,000원, 쿠폰 및 적립금 할인으로 52,460원에 구매했다. 2월 초에 샀다가 4월 초 교토 여행 때 처음 개시했다. 그리..
ZARA - 리버시블 토트백, PAC-MAN 데님 버뮤다 팬츠, 이미테이션 스웨이드 팬츠
ZARA - 리버시블 토트백, PAC-MAN 데님 버뮤다 팬츠, 이미테이션 스웨이드 팬츠
2018.02.13난 인터넷 쇼핑을 좋아한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아울렛도 백화점도 쇼핑몰도 없고, 인터넷으로 리뷰나 코디를 확인해보고 난 다음 며칠 동안 살까말까 고민해보는 것이 즐겁다. 가끔 바보같이 어울리지 않을 걸 알면서 살 때도 있지만 대부분 잘 샀다, 라고 생각하는 걸로 보아 확률은 꽤 괜찮은 것 같다. 전자결제 강국 한국 만세! 이번에는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ZARA에서 빅 세일 중이라길래 몇 가지 품목을 사 보았다. ZARA는 호주에 있을 때 처음 알게 된 브랜드인데, 브리즈번에 들어온댔다 아니랬다 말만 무성했었다. 시드니/골드코스트 매장에서 봤던 ZARA의 옷들은 영 내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에 들어오든 말든 =( 이런 생각이었다. 지금은 브리즈번 시내 한가운데에 매장이 있다!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넣은 제..
Starbucks Japan Geography Series - FUKUOKA MUG
Starbucks Japan Geography Series - FUKUOKA MUG
2017.08.31새로 산 따끈따끈한 Starbucks Japan Geography Series - FUKUOKA MUG.스타벅스 다자이후 텐만구 점을 방문했을 때 스타벅스 지역 한정 시리즈 굿즈 16종 중 하나인 후쿠오카 머그컵을 샀다.(저번 포스트와 토씨 하나 틀리지 않은 멘트... 교토 스테인레스 보틀은 뒷전...) 스타벅스 기타노이진칸 점에서 구매한 고베 머그 리뷰는 하단의 글 참조2017/08/08 - [감상 感想/잡화 雜貨] - Starbucks Japan Geography Series - KOBE MUG 핑크핑크한 고베 컵과 다르게 후쿠오카는 청량한 푸른 색이다.사진으로 보면 남색 같은데, 인디고 블루랄까?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축제 기온 야마카사의 모습여러 가마 위에 인형을 장식하거나 사람이 타서 구호를 외치..
Starbucks Japan Geography Series - KOBE MUG
Starbucks Japan Geography Series - KOBE MUG
2017.08.08고베 여행기를 올리면서 꺼내보는 Starbucks Japan Geography Series - KOBE MUG.스타벅스 기타노이진칸점을 방문했을 때 스타벅스 지역 한정 시리즈 굿즈 16종 중 하나인 고베 머그컵을 샀다.원래 기념품을 사서 간직만 하고 잘 뜯어보지 않는 성격이라... 6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블로그에 올리려고 처음 열어본다. 고베 여행 중 교토에 잠시 들러서 산 교토 스테인레스 보틀도 함께 리뷰를 하려다가결국 나중에 올리기로. (미루기 대왕) 이번 지오그라피 에디션은 지난 2016년 10월에 리뉴얼 된 디자인이다.각 지역마다 색상이 조금씩 다른데, 고베는 핑크색이다. 텀블러 자체 통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컵으로 샀다.스테인레스 보틀을 교토에 이어 두 개나 사기엔 넘 비쌌다ㅠㅠ 하나에 4..
5년 쓴 카메라야 잘 가, DMC-GF3에서 DMC-GX85로
5년 쓴 카메라야 잘 가, DMC-GF3에서 DMC-GX85로
2017.07.27호주에서 친구 추천을 받아 산 파나소닉 DMC-GF3. 카메라 알못인 나에게 사진에 대한 흥미를 조금씩이나마 갖게 해준 고마운 녀석이다. 호주에서 근교 여행을 갈 때도 이 녀석과 함께 했었는데, 이 놈을 버리고(...) 새 카메라가 사고싶다고 생각한 건 작년 교토 여행에서였다.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았던 겨울의 교토 풍경을 어쩌면 그렇게 초점도 못 잡고 빛 번짐은 기본에 야경은 1도 못 찍는지... 이봐 명필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고 됐고 난 블로거니까! 더 나은 카메라를 가지고 싶다고. 차라리 핸드폰 카메라 사양이 낫다! 는 생각에 올해 초에는 폰카로 연명해보았나, 이 녀석도 동영상이나 야경 결과가 시원찮았다. 결국 올해 남은 여행을 가기 전에 새로 하나 장만하기로 결정했다. 더이상의 보정은 네이버.....
전통문화테마숍 KHmall에서 받은 월간문화재와 사은품
전통문화테마숍 KHmall에서 받은 월간문화재와 사은품
2017.07.21저번 달에 경복궁을 다녀오면서 수정전 앞에 있는 기념품 가게 겸 카페인 버들마루에 대해 설명을 한 적이 있었다.그 글을 보시고 버들마루를 운영하는 한국문화재재단 전통문화테마숍 KHmall에서 댓글로 사은품을 증정해주시겠다고 남겨주셨다.우와! 엄청 감사했다. 한편으로는 블로그에 제대로 리뷰한 것도 아니고 물건을 산 것도 아닌데 주신다고 하셔서 좀 민망했다. 이 때 한참 블로그 방문자가 터지고 있던 시기에, 여성용품 리뷰해달라고 연락까지 와서 마치 파워블로거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아님.(여성용품은 써보고 싶은 물건이긴 했는데 뭔가 조건이 많아서 거절했다) 지난 글 : 2017/06/17 - [발자취 足跡/한국 大韓民國] - 서울 :: 경복궁 #7 광화문 광장과 수정전 앞 버들마루 메일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
머리부터 발끝까지 멀티 오일, 바이오 오일(Bio-Oil)
머리부터 발끝까지 멀티 오일, 바이오 오일(Bio-Oil)
2017.03.29호주에 처음 갔던 해에도 들었던, "바이오 오일 좋대!" 라는 말.호주에는 세가지 국민 약품이 있는데, 오일은 바이오 오일, 연고는 포포크림, 진통제는 파나돌이다.(객관적인 생각^^ㅎㅎ) 물론 한국에도 있다. 올리브영, 왓슨스 등에서 구매 가능. 홈페이지 | http://www.bio-oil.kr/index.asp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기저기 마구마구 팍팍 쓸 수 있는 오일이라 좋다.건성이라서 겨울에는 무조건 필수다. 여름에도 가끔쓰지만 :)나의 경우에는 세수하고 나서 스킨을 바르고 수분크림을 바른 뒤,오일막을 덮어주는 느낌으로 얼굴전체에 도포한다.향은 꾸리꾸리하지도 않고 독특한 향인데, 나쁘지 않다. 사실 호주산 제품은 아닌 걸로 알고 있다. 영국제품이었던가?임산부 튼살 및 스킨케어로 아주 유명한 제품으..
SOURCE NATURALS Mega Strength Beta Sitosterol, 인사돌의 50배!
SOURCE NATURALS Mega Strength Beta Sitosterol, 인사돌의 50배!
2017.03.28어릴 적부터 잇몸이 약한 편이라 피곤해지면 오른쪽 송곳니 부분에서 피가 났었다.어른이 되니 스트레스(...) 및 피곤함을 자동탑재(...) 하게 되어 더 자주 나게 되었다.처음에는 치석 때문인가 했는데 스케일링을 해도 호전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냥 약한 것으로-.-;;;그래서 치과도 다니면서 잇몸 마사지도 꾸준히 하고 있음~_~ 그런 내가 꼭꼭 챙겨먹는 약이 바로 소스 내추럴 사의 메가 스트렝스 베타시토스테롤이다.뭔가 아주 강렬할 거 같은 이름이다. 성분/함량(1정)칼슘 60mg, 총 피토스테롤 937mg 중 베타시토스테롤이 375mg, 캠페스테롤이 187mg, 스티그마스테롤이 131mg. 복용방법하루에 3정, 식사를 하기 바로 전에 복용하거나, 지방이 포함된 식사의 경우 식사 중 복용할 수 있습니다...
VICKS NyQuil, 리스테린 맛 나는 액상 감기약 아니 수면제?
VICKS NyQuil, 리스테린 맛 나는 액상 감기약 아니 수면제?
2017.03.26저번주 미세먼지 때문에 목이 아파서 목감기가 올 징조가 있었다. 더 심해지기 전에 예방차원에서 자기 전에 드링킹한 감기약.이 제품은 어머니께서 직구 사이트를 이용해 구매한 약이다. 어머니는 한동안 영양제 및 각종 생활용품을 구매하시는 데 푹 빠져 계셨었다ㅎㅎ 목이 살짝 간지러워서 기침을 한다거나, 목이 아프거나, 두통, 상처로 인한 진통, 열, 콧물과 재채기 증상이 있을 때 먹으면 된다.섭취량은 1회 30ml로, 간에 이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4회 이상 섭취하지 않기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발진, 두드러기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는 아세타미노펜이 들어있다. 아세타미노펜이 든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하지 말라고 한다. 맛은 살짝 리스테린 맛이다. 색상도 초록색ㅎㅎㅎㅎㅎㅎ 마법의 약물을 마시는 것처럼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