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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행과 좋아하는 것들을 날짜 순서 계절 상관없이 무작위로 꺼내어 보는 일기. 모든 리뷰는 내돈내산 :) *답방이 좀 느려요. 그래도 꼭 갑니다!

에히메현 소도시 여행 #14 예약필수! 미슐랭 1스타 초밥의 맛은? 마쓰야마 시내 스시 이노(鮨いの)의 점심 오마카세

  • 2025.10.31 14:32
  • 해외여행/’23 에히메현 愛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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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예약필수! 미슐랭 1스타 초밥의 맛은? 마쓰야마 시내 스시 이노(鮨いの)의 점심 오마카세

230610 _ DAY 3

 

 

여행일정을 짤 때 가장 고민하는 것이 바로 맛집이다. 왜냐하면 내게는 맛집을 골라내는 능력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보통 여행 전 검색을 해보다가 사진 퀄리티 좋은 블로그 후기를 보고 '어? 이뻐 보이는데 여기 갈까?' 하는 팔랑귀이다. 그러다보니 실제로 가고 난 후에는 성공하는 경우도 있고, 실패하는 경우도 꽤 있다. (남의 입맛과 나의 입맛이 같을 수는 없으니까)

 

평소에는 스시나 회를 그리 즐겨 먹는 편이 아닌데, 2017년에 홋카이도를 갈 때 함께 여행했던 I와 오마카세 스시 한 판을 먹었다가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인생 처음으로 초밥이 맛있단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 후로 일본 여행을 갈 때는 계획된 동선 사이에 이런 오마카세 스시야가 있는지 검색을 해보곤 한다. 마침 마쓰야마는 관광할 곳이 그렇게 많지 않은 여행지라 여유가 넘쳐났다. 그 때 검색하면서 찾아냈던 가게가 바로 이 스시 이노이다. 점심 코스가 10만원 미만에다(그 이상은 쓰고 싶지 않음) 오마카세로 나오는 딱 내가 원하던 스타일.

 

알고보니 미슐랭 가이드 별점 1점으로 마쓰야마에서 현지인들도 자주 가는 꽤 유명한 가게였다. 지금은 마쓰야마를 다녀온 한국인들이 많아서 더 유명해진 것 같은데, 내가 여행계획을 짜고 있던 22년 11월 즈음에는 한국인 후기가 거의 1~2명밖에 없어서 나름 고심했다구...

 

여기까지 정보 검색을 마치고, ㄸㅇ에게 점심으로 스시 오마카세 코스 어떠냐고 의향을 물어봤더니 ㅇㅋ가 떨어져서 예약이 개시 일정에 맞춰 3개월 전에 요청을 넣었다.

 

 

인기가 많고 협소한 매장이기 때문에 예약이 필수다. 테이블 체크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할 수 있다.

주말은 열리자 마자 하는 걸 추천하며, 결제 비용은 따로 없지만 카드 번호는 입력해두어야 한다. (노쇼 금액 있음) 우리가 예약한 코스는 12시의 점심 니기리 세트! 예약 멘트로는 '한 명은 오이를 못 먹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일본어로 쓴 후 진행했다. 당시 가격은 8,800엔이었지만 지금은 가격이 조금 올라서 9,040엔이다. 그래도 10,000엔 미만임. 

 


 

 

스시 이노는 마쓰야마 오카이도 상점가에서 도보로 5분 정도 떨어진 MITSUWA320 라는 빌딩 3층에 있다. 평소 생각하던 로컬 스시집처럼 1층에 고민가st로 있지 않아서 조금 신기했다는.

12시 되기 10분 전 쯤에 미리 갔다.

 

 

 

매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놓여있는 미슐랭 1스타 자랑(...)과 노렌을 헤쳐 들어가면 스태프 한 분이 예약자 이름 확인하고 착석을 시켜주신다. 가게 내부는 가로로 긴~ 편으로 카운터 테이블에 대략 8인 정도 앉을 수 있었다. 이 날 점심 예약은 역시나 만석. 내 옆자리에는 누가 봐도 한국인처럼 보이는 남자분이 앉아 계셨는데 역시나 한국분이셨고 나중에 공항에서도 마주침 ㅋㅋㅋ 사실 마쓰야마 비행기 시간대가 다 거기서 거기다.

 

 

 

수건, 물티슈, 젓가락과 음료를 놓을 수 있는 코스터가 모든 자리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정면 가운데에는 스시를 두는 접시가 띨롱 놓여져 있었는데 재질이 약간 돌? 같아 보였다. 스시는 차갑게 먹어야 하니까 시원한 재질로 만든 접시로 서빙하는 듯.

 

 

준비됐나요~

 

 

 

 

점심 코스 가격이 9만원 정도 하니까 음료를 안 시킬 생각이었던 나. 그러나 어이쿠! 대부분의 손님이 음료를 시키더라. ㄸㅇ도 맥주 한 잔 시키고 나도 분위기 타서 레몬 츄하이인지 유자 츄하이인지 뭔지도 하나 시킴. ㅋㅋㅋㅋ 맛있었음~ ㅋㅋㅋ

가격은 각각 550엔, 770엔

 

 

 

오픈 키친 형식이라 손님이 앉는 자리에도 초밥 재료가 다 보인다. 물론 보여줘봤자 무슨 생선인지 알려주기 전까진 하나도 모름ㅋㅋ; 그래도 다음에 나오는 생선이 뭔지 우리끼리 추측해보는 재미가 있다.

오마카세이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나오는 재료는 전부 랜덤으로, 현지인들은 여러 번 방문해서 다양한 스시를 먹어볼 수도 있겠다. (좋겠다.)

 

 

 

애피타이저로 뭔가의 해조류가 나왔다. 꼬독꼬독한 식감에 새콤한 맛이었는데 톳...? 으로 만든 면인 것 같다.

막국수 같은 식감 생각했다가 먹어보니 전혀 달라서 신기했음.

 

 

귀여운 찻잔에 담긴 다음 메뉴는?

 

 

 

 

두번째로 나온 메뉴는 계란찜이었다. 안에 조개살이 들어 있는 전형적인 일본(feat. 가쓰오부시 간장)의 맛이었다.

부들부들하고 맛있는 챠왕무시~ 끝맛이 깔끔햇다.

 

 

스시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초절임

 

 

초밥에 간장과 와사비가 미리 발라져있어서 그냥 주는대로 먹으면 된다.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함일까? 너무 짜거나 너무 매우면 맛이 안 느껴질테니...

사실 초밥을 잘 안 먹는 이유 중 하나가 와사비 코 찡한게 싫어서인데 요기는 간이 딱 괜찮았다.

 

 

 

첫번째 생선은 바로 전어.

약간 고등어 같은 맛이 나서 고등어인가? 혼자 지레 짐작했는데 전어라고 알려주심.

 

 

 

어떻게 알려주냐면 보조셰프가 아이패드로 생선의 일본어 단어를 검색한 후 그걸 한국어로 번역해서 보여준다.

확실히 한국인이 많이 예약하는 식당의 짬밥! ㅋㅋㅋㅋ

이렇게 하나하나 어떤 생선인지 알려주려고 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으면서도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었다.

겸사겸사 일본어 공부도 하고 말이지. 코노시로라고 알려주심. 알고보니 전어의 크기에 따라서 일본어 명칭이 다른 것 같다. 이 중 코노시로는 15cm 이상의 전어를 뜻한다고.

 

 

 

이건 가자미! 가자미 초밥은 처음 먹어보았는데 정말 맛있었음.

가자미의 일본어 표현이 카레-라서 쪼금 놀랐다. 물론 그 카레와는 어조가 다르겠지만 ㅋㅋㅋ 보조 셰프한테 계속 '카레-? 카레-?' 이럼. ㅋㅋㅋ

일본어를 할 줄 알아도 이런 실생활, 식재료 관련 단어는 잘 몰라서 식당에 오면 참 새롭다는.

 

 

 

요녀석은 바로 한국어로 벤자리라고 알려준 생선.

그 자리에 있던 어떤 한국인도 벤자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해(...) 당연히 일본어이겠거니 했는데, 놀랍게도 한국말이란다. ㅋㅋㅋㅋㅋ 일본어로는 이사키라고 한다. 친구들도 다들 벤자리가 뭔데??? 이런 반응.

 

벤자리라는 말 자체를 처음 들어봤고 먹어본 적도 없다고 말을 전하니 셰프들도 쪼금 놀란 표정.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아 나름 귀한 생선인 듯 하다. 처음 보는 생선이었지만 쫀득하면서 고소하고 맛이 좋았다. 5~8월이 제철이라 그랬나? 오래 숙성하면 물러지기 때문에 활어 또는 짧게 숙성해서 먹는게 더 맛이 좋단다.

 

 

 

오징어초밥! 간장을 발라서 나왔다. 갑오징어를 얇게 포를 떠서 내오는 초밥이다.

오징어가 하나~도 안 질기고 너무 맛있었다. 입안에 착! 달라붙는 맛.

일본어로 오징어라고 하면 '이카' 만 알았는데 스루메이카라고 알려줌. 켄사키이카라고도 한다고.

 

 

 

줄무늬전갱이. 일본어로는 시마아지라고 한다.

이렇게 하나씩 쓸 수 있는 이유는 위에 언급했듯이 아이패드로 하나하나 검색해준 것을 까먹을까봐 따로 적어놨기 때문이다. ㅋㅋㅋ 초밥을 즐겨 먹는 편이 아니라 생선을 보고 구분을 할 수가 없는 문외한이다보니...

이 녀석도 맛있었다. 슬슬 눈치채셨겠지만 이후부터는 그냥 맛있었다... 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ㅋㅋㅋㅋㅋ

 

 

 

흰새우초밥! 여기에도 얇게 포를 뜬 채로 간장을 발라서 나왔다.

시로에비라고 하는데 예전에 어쩌다가 다녀왔던 도야마 지역의 특산물이다. 거기서는 그냥 덮밥으로 먹어서 맛있는지도 몰랐는데 살짝 단 감칠맛이 시로에비는 초밥으로 먹어야하는구나~ 싶었다.

 

 

아 그래도 얜 알지

 

 

 

참치 빨간살 두둥등장. 마구로라고 하며 가장 흔하면서도 실패 없이 맛있는 초밥인 것 같다.

빨간살은 쫀득한 맛이 있고 뱃살은 분홍빛을 띄는데 뱃살은 완전히 녹아내리는 토로토로한 맛이지,,,

갑자기 먹고싶네? ㅋㅋㅋㅋㅋ

 

 

다음 생선 뭔지 줌 땡겨서 찍어보기

 

 

 

 

다음으로 나온 건 전갱이, 아지. 아까 먹은 줄무늬전갱이하고는 맛이 또 조금 달랐다. 일본에서는 전갱이를 초밥으로 많이 먹는가보다. 전갱이 종류가 많다는 것에 또 놀라버리고...

생선 위에 살짝 얹혀져 있는 시소 페이스트. 차조기를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향이 강하지 않아서 괜찮았다.

다음에 다른 초밥집에 가면 전갱이를 꼭 먹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맛이었다. 맛있어어...

내 입맛에는 벤자리와 이 전갱이 초밥이 제일 맛있게 느껴졌다.

 

 

다음은 새우로구나!

 

 

 

 

참새우는 쿠루마에비라고 한다. 참새우가 나오면 이제 슬슬 코스가 마무리된다는 뜻. 보리새우라고도 한다네.

딱 맞는 타이밍으로 익혀서 탱글하면서도 따뜻한 초밥이었다.

껍질 까는 걸 보는 재미도 있고. 엄청 슉슉 잘 까시더라.

 

 

 

쪽파 송송 썰어넣은 장국이랑 같이 호로롭.

 

 

 

누구나 다 아는 그 맛, 붕장어. 당연히 맛있습니다,,,

가시도 엄청 부드러웠다. 사르르 녹는 맛.

 

지금 생각해보니 초반에는 차가운 초밥 위주로 나오고, 후반부에 익힌 초밥을 내오는 것 같다.

뷔페에서도 차가운 걸 먼저 먹어야 많이 먹을 수 있다던데...

음식을 마음껏 먹으라는 계산된 순서인가보다! ㅋㅋㅋㅋ

난 이렇게 살짝 구운 초밥도 좋아해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신나서 한 입에 꿀꺽 하는 모습이다

 

 

 

 

 

 

녹차 한 잔과 함께 나오는 마지막 메뉴들은 입가심용 디저트.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찾아보니 과일이 나오기도 한다는데, 우리는 마지막까지 탄수화물 충족을 시켜주는 마끼초밥이 나왔다. 무슨 기다란 단무지 같은 걸 김에 돌돌 말아서 참깨를 뿌리고 내오는 메뉴였다.

 

 

 

보조 셰프는 옆에서 카스테라 같은 걸 썰고 있었음.

 

 

 

안에 든 장아찌가 아삭아삭 맛있길래 뭐냐고 물어봤더니 캄뾰라고 하더라.

캄뾰가 뭔데요???

검색해서 보여주는데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말귀도 못알아들어서 옆자리 한국인에게 물어봤더니, 말린 박고지를 캄뾰라고 한다더라. (그 분도 열심히 검색 중이셨음) 너무 짜지도 않고 간이 딱 맞는 김밥이었음.

개인적으로는 과일을 더 선호하는 편이지만, 그래! 일본 와서 박고지가 캄뾰라는 것도 알아가고 좋은 게 좋은 거지~

 

 

 

카스테라처럼 보이는 이것은 사실 계란말이다. 계란말이 2종이라고 알려주심. 이런 보들보들한 빵 같은 느낌의 카스테라 계란말이를 교꾸라고 한다고.

이것까지 먹으면 진짜 끝! 행복한 시간이 순식간에 끝났다.

스시 이노의 스시들은 네타 사이즈가 꽤 큰 편이라 충분히 배가 불렀다. 

배 안 불렀으면 너무너무 아쉬웠을텐데, 든든~하니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잘 먹었습니다.

 

 

 

 

1인 8,800엔에 음료값까지 포함하여 총 18,920엔 결제. 현금으로 냈다.

이 때 현금 없어서 ㄸㅇ한테 돈 빌림.... 카드 결제가 안된다고 했었음...ㅋㅋㅋㅋ

2년이 지났는데도 가격변동은 딱 260엔만 올랐으니 아직도 퀄리티 대비 가격은 좋은 듯 하다.

 

 

 

옆에 앉아계셨던 현지인 분은 마음에 드셨던 메뉴가 있었는지 단품으로 2피스 정도 더 추가해 드시기도 했다. 더 먹고 싶으신 분들은 이렇게 요청해도 될 듯.

 

 

 

 

다음에 또 언제 마쓰야마를 오게 될 지는 모르지만, 재방문할 의사 있으며 다른 계절에 와서 다른 종류의 오마카세를 먹어보고 싶다.

만족스럽게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제 마쓰야마에 몇 없는(...) 관광지인 마쓰야마 성을 보러 갔다.

 

 

 

좌상단의 🚪버튼을 누르면 상세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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