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1. 요즘 블로그에 소홀한 이유.... ㅋㅋㅋㅋ 

주초에는 업무가 바빠서였는데 주말에는 지인의 영업으로 Netflix를 이용하여 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 스띵(...)을 정주행하고 있어서 그렇다.

초능력, 괴생명체와 숨겨진 세계에 관한 이야기로 1980년대 미국의 촌동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내용은 약간 촌스럽지만 징그럽고 핵꿀잼이고 아역배우들이 귀엽다.




이쁘고 연기 잘하는 노아 슈나프 나의 랜선 조카가 되어주지 않을래?(...)

이 꼬맹이가 납치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1시즌 비중은 어쩔 수 없이 공기지만 2시즌에서 연기력 대폭발




보이쉬한 매력의 여주인공을 맡은 아역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

그녀 앞에서 깝치면 큰일난다...

팔다리도 길쭉길쭉하고 연기도 엄청 잘한다.




미래가 기대되는 핀 울프하드

연기는 살짝 어색한데 얼굴과 분위기가 -_-b

개성있고 매력있는 페이스라 인기가 많은 듯하다.



그 외에도 얼굴이 강아지 상이라 완전 귀여운 아역배우 게이튼 매터래조와 배역에 너무나 찰떡같은 위노나 라이더, 반지의 제왕의 샘으로 친숙한 분도 나온다.

드라마 내용이 원래라면 우울해야하는데, 아역 비중이 많아서 그런가 애들 나오는 장면은 그냥 웃기고 재밌다.

감상 카테고리에 들어가기에는 포스트 내용이 좀 허접하여 근황인 신변잡기로....

빨리 쓰고 시즌 2 남은 에피소드 마저 보러가야지 =3


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는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넷플릭스는 최초 가입시 1달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2. 팬텀싱어2 종방

응원하던 팀이 우승해서 좋다! 그런데 방영분에 나온 3팀의 무대는 썩 마음에 차지 않았다. 첫 생방이라 그런가, 화음이 어색하거나 선곡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마지막에 레전드 무대가 더 나와줬으면 좋았을 것을. 그래서 포스트는 저번 영상으로 끝이될 듯 싶다. 이눈알트라비타가 내 맘속의 1위!!! 나중에 팬텀싱어2 12인 콘서트하면 보러가고 싶다.



3. 이번 주는 서울행

오랜만에 평일 서울! 목금토일 서울에서 머무를 예정. 아이 신나.

랩탑도 고치고,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우선 필기시험을 볼 예정이다...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붙을 수 있을까? ^^;;;

4일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문화생활까지 하고 나면 일정이 좀 빠듯할 거 같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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