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일기 the attic diary


방안이 좀 향기롭기를 바라면서 구매한 양키캔들 라지자 - 핑크 샌즈.

작년에는 클린 코튼(Clean Cotton)을 구매해서 직장에서 썼는데, 이번에는 직장에선 가든 스위트피(Garden Sweetpea)를 사용하고 있다.

..사실 이 제품은 어머니 드리려고 장미향인 프레쉬컷로즈(Freshcut Rose)를 구매한 건데 배송착오로 이게 왔다^-^;;

그래도 향이 마음에 들어서 쓰는 중이다. 어머니건 따로...



보이는 곳에서만 태우세요. 불에 잘 타는 것들과 멀리 놔두세요. 아이와 애완동물과 가까이 두지 마세요. 등의 주의사항이 적혀있다.

라지 자라 110~150시간 정도 태울 수 있다고 한다.



이 사진은 컨셉샷(?)으로 사진 찍고 나서는 선반 맨 위로 올렸다.

향은 약간 버블검? 같은 향이 난다. 달달한 향이다.

가든 스위트피 향하고도 좀 비슷한 것 같다. 달달함의 종류가 비슷하다.



뚜껑을 덮으면 쉽게 끌 수 있어서 좋다.

피워두고 있으면 향기로워서 잠이 잘 온다.

향기 가득한 다락방.







※직접 구매하여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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